SK텔레콤과 KT가 맞붙는 프로리그가 편성 시간보다 22분 늦은 오후 4시 52분에 방영된다.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경기가 온게임넷 장비 문제로 인해 오후 4시 52분에 생방송될 예정이다.
오는 15일 펼쳐질 예정이었던 SK텔레콤과 KT, STX와 삼성전자의 경기가 리그오브레전드 결승전으로 인해 13일로 방송 일정이 당겨진 가운데 온게임넷 장비 문제까지 겹치며 오후 4시 30분에 시작될 경기가 22분 늦은 오후 4시 52분에 시작된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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