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엠텍 NLB 스프링 2013 나진 소드와 실드의 결승전을 보기 위해 200여 명이 넘는 관객들이 현장을 찾았다.
나이스게임TV 관계자는 "평일 오후5시에 경기가 시작됨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현장을 찾은 팬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나진 소드와 실드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T 롤스터 B를 꺾고 올라온 나진 소드와 SK텔레콤 T1 1팀을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 나진 실드간의 형제 대결은 5전3선승제로 펼쳐진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