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EG-TL, 8게임단 꺾고 7위 수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181705570078570dgame_1.jpg&nmt=27)
![[프로리그] EG-TL, 8게임단 꺾고 7위 수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181705570078570dgame_2.jpg&nmt=27)
EG-TL은 1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8게임단을 상대로 전 종족 고른 승리를 따내며 7위를 지켜냈고 창단 후 첫 4연승에도 성공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이후 출전한 프로토스 라인인 송현덕과 박진영이 2연승을 거두며 3대0으로 앞서갔다. 송현덕은 기가 막힌 불사조 활용을 선보였고 박진영은 암흑 기사 전략으로 김재훈을 농락하며 2승을 합작했다.
경기를 마무리한 것은 물 오른 한이석이었다. 한이석은 투혼을 발휘했던 전태양을 상대로 초반부터 빌드에서 앞서가며 승리했다. 한이석은 지난 경기에 이어 2연승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큰 보탬이 됐다.
이로써 EG-TL은 최하위인 8게임단에 한 게임차로 앞서가며 7위를 수성했고 8게임단은 꼴찌로 추락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
▶EG-TL 4대1 8게임단
1세트 최정민(저, 7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김도욱(테, 5시)
2세트 송현덕(프, 11시) 승 < 돌개바람 > 김민규(저, 5시)
3세트 박진영(프, 7시) 승 < 나로스테이션 > 김재훈(프, 11시)
4세트 김학수(프, 5시) < 벨시르잔재 > 승 하재상(프, 11시)
5세트 한이석(테, 1시) 승 < 코랄둥둥섬 > 전태양(테, 7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