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9일부터 7월2일까지 나흘 동안 인천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인 인천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의 e스포츠 종목의 중계는 케이블 게임 채널 온게임넷이 맡는다.
온게임넷은 오는 1일 열릴 예정인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의 결승전을 오후 7시부터 생중계한다. 한국 대표로 KT 롤스터 불리츠가 선발된 가운데 중국의 WE, 대만의 타이페이 스나이퍼, 베트남의 사이공 조커스 등이 결승전에 오를 팀으로 꼽히고 있다.
7월2일 열리는 스타크래프트2의 결승전은 녹화 중계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 당일 온게임넷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를 생방송하기 때문에 인천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를 생방송으로 중계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WCS 시즌2의 방송이 마무리된 이후 30분 쯤 지난 대략 오후 11시경부터 녹화중계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