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부 코리아 관계자는 28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관리에 문제가 있어서 구조조정을 진행 중인 것은 맞지만 일부에서 제기된 지사 철수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아주부 코리아는 현재 직원들에게 희망 퇴직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회사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조치이며 아주부TV등 사업적인 부분은 무리없이 계속 이어갈 생각이다"며 "다음 주 이와 관련 기자회견을 할 생각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게임을 전문으로 하는 한 매체는 오늘 아주부 코리아가 한국에서 철수하면서 직원들에게 권고사직을 권유했다고 보도하면서 게임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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