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롤챔스 스프링 시즌 이후 KT 롤스터 A를 떠났던 이우석은 필리핀 여행 등 휴식을 취하다 MiG 장건웅 감독의 제의를 받고 팀에 합류했다.
장건웅 감독은 "위키드 선수들이 어린데 큰 형이 들어와 든든하다"고 소감을 밝힌 뒤 "이우석 선수는 나진에 있을 때부터 잘한다고 느꼈고 예전부터 함께 하고 싶었다"며 "조금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금방 감각을 되찾는 모습을 보고 내 눈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했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