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린 메이저리그게이밍(Major League Gaming 이하 MLG) 스프링 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종목에 선수로 출전해 화제를 모았다.
박용운 감독의 스타크래프트2 종족은 프로토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 박 감독은 테란을 주종족으로 삼았으며 커리지매치에 자주 출전해 프로게이머의 꿈을 키우기도 했다.
박 감독의 첫 상대는 'Bubbles'라는 아이디를 쓰는 크리스토퍼 구즈만으로 프로토스로 플레이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