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에서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e스포츠 리그인 메이저리그게이밍의 차기 시즌 계획안이 발표됐다.
차기 시즌에 종목으로 선택될 게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스타크래프트2와 리그 오브 레전드는 계속 종목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도타2의 진입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MLG측은 6월29일부터 7월1일까지 열린 스프링 시즌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한 인원이 2만 1,000명을 넘어서면서 이전의 MLG 자체 관객 동원 기록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