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새로운 코너 하나를 시작할까 합니다. 그동안 저와 e스포츠 팬분들이 늦은밤 SNS에서 '새벽반'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보았던 다양한 사진들을 이전에 그랬듯 늦은밤, 이곳에서 풀어볼까 합니다.
여러분의 성원이 커질 수록 '하악하악' 할 수 있는 사진들을 많이 많이 올릴 수 있습니다. 큰 호응 부탁드립니다. ^^
새벽반의 첫 번째 주인공은 CJ 블레이즈의 비행사 '플레임' 이호종입니다.
뛰어난 외모만큼 뛰어난 실력으로 여성팬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선수죠.
![[박운성의 새벽반] 패션의 완성은 얼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1701461604716_20130717015839dgame_1.jpg&nmt=27)
그나저나 패션의 완성은 역시 얼굴인가봐요. 저는 셔츠를 입어도 저렇지 않던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