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IM은 D조에서 2연패를 당하며 보유하고 있는 승점이 전무하지만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8회차 경기에서 CJ 프로스트가 KT 불리츠를 2대0으로 잡아낼 경우 희망의 끈을 잡을 수 있다.
CJ 프로스트가 KT 불리츠를 2대0으로 잡고, LG-IM까지 KT 불리츠를 2대0으로 잡아낸다면 일단 KT 불리츠는 승점 3점에 그치게 된다. 또 MiG 블리츠가 D조 마지막 경기인 CJ 프로스트전에서 0대2 패배를 당한다면 역시 승점 3점에 머무른다.
하지만 이 시나리오는 CJ 프로스트의 완승이 전제 조건이다. 만약 CJ 프로스트와 KT 불리츠가 1대1 무승부를 기록한다면 LG-IM은 잔여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탈락이 확정된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D조
1위 KT 불리츠 3점(2-0)
1위 CJ 엔투스 프로스트 3점(2-0)
1위 MiG 블리츠 3점(2-2)
4위 LG-IM 0점(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