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운성의 새벽반] 그들의 추억으로 남은 사진
지난 2월 열렸던 LOL 클럽 마스터즈에 출전해 블라인드 모드 끝에 CJ를 꺾은 제닉스 연합.
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 중 한 명이 "우리 너무 좋은데 이대로 계속 가볼까요?" 라는 말을 했다. 모두 활짝 웃으며 사진 촬영을 했지만 그들의 바람은 바람으로 끝났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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