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서는 4일(한국시각) 핀란드 헬싱키에서 막을 내린 아수스 ROG 서머 결승전에서 아주부 강초원을 3대1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윤영서는 우승 상금 1만 달러(약 1100만원)을 획득했다.
윤영서는 강초원과의 결승전에서는 2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3세트를 내줬지만 '돌개바람'에서 벌어진 4세트를 가져가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준우승을 차지한 강초원은 5000달러(약 560만원)를 획득했고 퀀틱게이밍 고석현과 양준식은 공동 3위에 올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