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서머] SK텔레콤, 클래스가 다르다! 20분만에 2세트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1420302703473_20130814203647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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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1 2-0 진에어 팰컨스
1세트 SK텔레콤 T1 승 < 소환사의협곡 > 진에어 팰컨스
2세트 SK텔레콤 T1 승 < 소환사의협곡 > 진에어 팰컨스
"세 수 정도는 앞선다!"
SK텔레콤 T1이 진에어 팰컨스보다 세 수 위의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2세트도 압도했다.
SK텔레콤 T1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LOL 챔피언스 서머 2013 8강 C조 2세트에서 진에어 팰컨스를 맞아 모든 포지션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낙승을 거뒀다.
1세트에서 10분 넘도록 신경전을 펼쳤던 SK텔레콤이지만 2세트에서는 탐색이 완벽하게 끝났다고 판단, 공격적으로 운영했다. 상단으로 채광진과 이정현 듀오를 보낸 SK텔레콤은 진에어 팰컨스의 김재훈, 복한규를 상대로 7분만에 포탑을 파괴하는 전과를 올렸다.
상단으로 정언영의 자크가 복귀하자 정글러 배성웅의 누누가 동행하면서 홀로 남겨진 김재훈의 블라디미르를 잡아내면서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갔다. 1분 뒤 김재훈이 부활해서 상단으로 복귀하자 기다리고 있다는 듯 또 다시 정언영과 배성웅이 김재훈을 제압했고 동시에 중단에서는 이상혁이 오장원을 끊어내며 킬 스코어를 3대0으로 벌렸다.
11분경 드래곤을 사냥하던 SK텔레콤은 진에어 팰컨스의 복한규가 이를 확인하고 견제하려 하자 곧바로 전투를 펼쳤다. 하단과 동시에 펼쳐진 전투에서 SK텔레콤은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고 3킬을 추가했다. 곧바로 하단을 압박하며 외곽 2차 타워까지 파괴한 SK텔레콤은 16분30초에 내셔 남작을 사냥하며 완벽한 우위를 점했다.
한 차례 정비하는 시간을 가진 SK텔레콤은 바론 버프를 달고 있는 동안인 19분에 중단을 압박, 진에어 팰컨스의 억제기를 파괴했고 이어진 전투에서 에이스를 띄우면서 20분만에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