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선발전] CJ 프로스트 '천적' KT 불리츠에 역전승! 4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0420535671935_20130904210235dgame_1.jpg&nmt=27)
![[롤드컵 선발전] CJ 프로스트 '천적' KT 불리츠에 역전승! 4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0420535671935_20130904210236dgame_2.jpg&nmt=27)
![[롤드컵 선발전] CJ 프로스트 '천적' KT 불리츠에 역전승! 4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0420535671935_20130904210236_3.jpg&nmt=27)
▶CJ 엔투스 프로스트 2대1 KT 롤스터 불리츠
1세트 CJ 엔투스 프로스트 < 소환사의협곡 > 승 KT 롤스터 불리츠
2세트 CJ 엔투스 프로스트 승 < 소환사의협곡 > KT 롤스터 불리츠
"천적 관계 완벽히 끊었다!"
CJ 엔투스 프로스트가 KT 롤스터 불리츠와의 천적 관계를 끊으면서 4위로 한국 대표 선발전에 임할 기회를 얻었다.
CJ 엔투스 프로스트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순위 결정전 3세트에서 한 수 위의 개인기를 선보이면서 KT 롤스터 불리츠를 제압하고 4위를 확정지었다. CJ 엔투스 프로스트는 형제팀인 CJ 엔투스 블레이즈와의 5~6위 맞대결을 피했다.
CJ 프로스트는 정글러 이현우와 서포터 홍민기가 제 실력을 발휘하면서 격차를 벌렸다. 상단 지역을 지키고 있던 박상면을 돕기 위해 올라간 이현우는 협공을 통해 KT 불리츠의 원거리 딜러 고동빈을 제압했다. 3분 뒤 이현우가 똑같은 장면을 만들어내면서 고동빈의 성장을 저지하면서 CJ 프로스트는 2대0으로 앞서 갔다.
14분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CJ는 홍민기를 잃었지만 2킬을 가져가며 격차를 6대1로 벌렸고 25분에는 KT가 내셔 남작을 가져간 상황에서 3킬을 올리면서 두 자리 킬 스코어까지 벌려냈다.
중앙 지역을 압박하던 CJ 프로스트는 KT가 내셔 남작을 집요하게 노리자 과감하게 전투를 시도했다. 이현우의 녹턴이 궁극기를 사용하면서 덤벼 들었고 박상면의 쉔이 단결된 의지를 이현우에게 사용하면서 1명을 잡아냈다. 이어 선호산이 합류하며 원상연을 제압, 수적 우위를 점했다.
상단 포탑을 파괴한 CJ 프로스트는 내셔 남작을 잡으면서 바론 버프를 둘렀고 하단으로 이동, 또 다시 교전을 펼치면서 KT 불리츠의 5명을 모두 잡아내고 4위를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