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서버는 4일 오전 6시부터 점검에 돌입해서 현재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팬들은 그동안 라이엇게임즈가 공개해온 정보에 따라 새로운 챔피언이 출시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를 한껏 하고 있다.

그러나 10일 전 징크스라는 새로운 챔피언이 공개됐고 PBE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동영상까지 제공되면서 116번째 챔피언은 징크스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아오신과 징크스 둘 중 하나가 출시될 것이라는 예상이 치열하게 대립하고 있기에 이번 점검에 거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의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