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4일 점검을 마친 뒤 라이엇게임즈가 밝힌 점검 내용.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점검이 완료됐지만 신규 챔피언 출시와 같은 큰 이슈는 없었다.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4일 새벽 6시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점검에 들어갔고 오전 9시에 완료했다. 이번 점검의 주안점은 서버 안정화와 장기 미접속 소환사 이름 초기화 오류를 수정하는 것.
이번 점검에 7시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 사이에는 새로운 챔피언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용을 형상화한 아오신이나 새로운 원거리 딜러용 챔피언을 공개된 징크스가 추가될 것이라는 의견이 분분했다.
그렇지만 10월4일 점검을 통해 소환사 이름 초기화 오류만 수정되면서 새로운 챔피언의 등장이나 높은 수준의 밸런스 패치는 일어나지 않았다.
오전 9시까지 점검을 마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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