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부TV는 브라이트코브의 최고의 비디오 클라우드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해 팬들이 좋아하는 이벤트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아주 깨끗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했다.
지난달 아주부 CEO로 취임한 이안 샤프(Ian Sharpe)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e스포츠를를 전하는 것을 회사의 목표를 삼고, 이를 위해 EA, 캡콤, IBM, MIT로부터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들로 글로벌 팀을 구성했다.
이언 샤프 신임 아주부 대표는 "아주부는 끊김이 없는 게임스트리밍을 제공한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며 "재능 있는 플레이어들을 소개하고 통찰력 있는 해설을 통해 소비자의 구미에 맞는 e스포츠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그는 또 조만간 "흥미로운 변화를 통해 다채로운 채널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