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나래는 LOL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리그에서 경기가 끝난 뒤 승리한 팀을 인터뷰하는 리포터로 맹활약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도 현지 진행을 맡아 포털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도수코 심사위원들 예측대로 조은나래는 온게임넷 관계자 눈에 띄어 롤챔스 리포터로 발탁됐다. 롤챔스 경기가 있을 때마다 조은나래는 포털 검색어 순위에 계속 오르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고 탁월한 인터뷰 진행으로 롤드컵까지 진출해 세계적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롤챔스를 계기로 조은나래는 다양한 분야에서 리포터로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 조은나래의 잠재력을 일찌감치 알아본 도수코 심사위원들의 예측 능력에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