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가 116번째 챔피언으로 징크스를 출시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라이엇게임즈가 공개한 동영상 자료(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KN3OYwP8nHE#t=316)에 따르면 징크스는 패시브로 이동 속도 증가를 갖고 있다. 상대방의 챔피언을 잡아내거나 포탑을 파괴하면 순식간에 이동 속도가 증가하면서 전장을 벗어날 수 있다. Q 스킬은 무기를 변환시킨다. 로켓 런처는 기본 공격 사거리가 증가하며 대상과 근처의 적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며 기관단총은 공격할 때마다 징크스의 공격 속도가 증가한다.
W 스킬은 징크스가 전기 충격파를 발사해 처음 적중하는 적을 둔화시키며 범위 안의 적들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며 E 스킬은 징크스사 덫 수류탄을 일렬로 던지즌 기술이다. 궁극기는 맵 전체를 가로지를 수 있는 로켓이며 비행 거리가 길어질 수록 피해량이 증가한다. 적 챔피언에 적중하면 폭발하며 대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그 주위의 적에게는 절반의 물리 피해를 입힌다는 설정이다.

징크스가 갖고 있는 매력은 다양한 스킬을 적중시키면서 킬을 달성했을 때 이동 속도가 증가하고 연이은 킬이 가능하다는 데 있다. 동영상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1킬을 가져간 뒤 좋은 포지션으로 이동한 뒤 또 다시 맹공을 퍼부으면서 연계킬을 만들어내기가 용이하다.
징크스의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8일 뮤직비디오 출시에 이어 플레이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출시일이 근접한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