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 플랫폼 아프리카TV(www.afreecatv.com)는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소셜 기부 플랫폼 위제너레이션과 함께 LOL 자선 리그 '플레이 포 헬프(PLAY FOR HELP)'를 개최하고 오는 20일까지 리그에 참여할 참가자 총 3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리그에서 발생되는 상금 전액은 우승팀의 이름으로 자선단체인 월드쉐어에 기부되며 다음달 2일과 3일 8강 및 결승전 생중계에서 발생하는 별풍선 아이템 수익과 참가자들이 지불한 참가비 또한 전액 기부금으로 전달된다.
안준수 SNS플랫폼사업본부장은 "이번 자선 리그는 단순 기부가 아닌 전 프로게이머 출신의 스타플레이어와 LOL 이용자는 물론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이 동참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며 "참여를 통해 자신의 게임 플레이 실력을 뽐내는 것은 물론, 소외된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이번 자선 리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LOL 자선 리그 '플레이 포 헬프(PLAY FOR HELP)'는 사전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신청 및 리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특집 페이지(lolcharity.afreec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