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까지 중국 청두에서 열린 WCG 2013 중국 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OMG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1위로 중국 대표로 뽑혔고 준우승을 차지한 WE가 2위로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OMG는 8강에서 포지티브 에너지를 2대1로, 4강에서는 리브모어를 2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고 WE는 인빅터스 게이밍을 2대1, 롤드컵 준우승팀인 로열클럽 황주를 2대1로 제압하며 OMG의 결승 상대가 됐다. 결승에서 OMG는 WE를 맞아 2대0으로 완승을 거뒀고 중국 대표로 선발됐다.
롤드컵 우승팀인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조별 풀리그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한 OMG의 저력이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발휘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