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챔피언 징크스와 더불어, 최근에 막을 내린 롤드컵, 즉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을 기념해 만든 '챔피언십 쓰레쉬 스킨'도 함께 공개됐다. 화려하고 장엄한 갑옷과 더욱 섬뜩해진 랜턴과 사슬 낫, 그리고 새로워진 스킬 효과와 귀환 모션이 눈길을 끄는 해당 스킨은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딱 보름간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한편 시야를 확보해주는 와드도 새옷을 입게 됐다. 이번 패치에 총 3종의 신규 와드 스킨도 포함됐다. 각각 드레이븐 와드, 광명의 와드, 별부름 와드 로 명명된 이들 신규 와드 스킨은 일부 LOL 챔피언을 연상시키는 모양으로 제작돼 게임에 재미요소를 더했다. 한번 구매하면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차별화된 비주얼로 개성을 뽐내고 싶은 플레이어들을 위한 이색 스킨이다.
이외에도 플레이어들의 편의를 위한 기능도 도입됐다. 시즌 3 종료와 함께 그동안 개개인이 달성한 티어에 따라 보상이 주어질 예정인데, 랭크 팀 보상을 받길 원하는 경우 시즌 보상을 받기까지 몇 번 더 팀 승리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알림 아이콘이 소환사 정보창에 추가됐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