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LOL] SK텔레콤 '트린다미어'로 승부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1619252395653_20131016194016dgame_2.jpg&nmt=27)
![[WCG LOL] SK텔레콤 '트린다미어'로 승부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1619252395653_20131016193903dgame_1.jpg&nmt=27)
SK텔레콤 T1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월드 사이버 게임즈(이하 WCG) 2013 한국 대표 선발전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의 4강전 A조 삼성 갤럭시 블루와의 2세트에서 상단 담당 정언영이 트린다미어를 택하면서 변수를 만들었다.
그렇지만 SK텔레콤은 상단 담당 정언영이 택하면서 변수를 만들었다. 트린다미어는 격노를 패시브로 갖고 있으며 분노가 공격 명중시, 치명타 명중시 1씩 상승하고 치명타율이 증가한다. 피의 갈망을 통해 공격력을 얻고 체력을 잃을 때마다 추가 공격력이 상승한다. 조롱의 외침은 적의 이동 속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회전베기는 부딪히는 적에게 물리피해를 준다.
궁극기의 불사의 분노는 체력이 5초 동안 1 아래로 내려가지 않으며 분노를 얻어 공격력이 증가하는 챔피언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