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 프로게임단이 팬들과 함께하는 가을 놀이동산 소풍을 기획했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오는 25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삼성에버랜드로 팬 20명과 함께 가을 소풍을 떠난다.
스타크래프트,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과 함께 소풍을 가고 싶은 팬은 14일부터 20일까지 이메일(marketing@jinair.com)로 사연을 적어 보내면 된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신청 인원 가운데 20명을 추첨, 선수들과 함께하는 가을 소풍을 떠난다.
참가 인원에게는 에버랜드 자유 이용권이 주어지며 선수들과 함께 점심 식사, 미션 및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선수들에게 객실 교육 체험의 기회를 주면서 그룹에 대한 충성도를 높였고 얼마 전에는 팬들과 함께 사랑나눔 일일카페를 개최, 수익금을 불우 이웃 돕기에 쓴 바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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