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은 보도자료를 통해 CJ 엔투스 프로스트에서 활약했던 '클라우드 템플러' 이현우를 해설자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이미 여러 번 해설자로서 자질을 뽐냈던 이현우였기 때문에 은퇴를 선언했을 때부터 이미 예견됐던 일이기도 했다.
이에 원석중 PD는 "강민과 이현우 모두 롤챔스 본선 해설진으로 합류한다"고 귀띔했다. 예선 조합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뒤 본선에서 가장 좋은 조합을 선택해 김동준-강민-이현우를 번갈아 가며 중계진 조합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원 PD는 "세 해설진의 색깔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예전보다 더 풍성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민과 이현우도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보여 앞으로 롤챔스가 더욱 재미있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