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은 오는 11월 중순부터 막을 올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윈터 2013-2014 시즌을 함께할 버프걸을 공개 모집한다.
롤챔스 본선 경기가 열리는 날 관객들과 함께 하며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을 맡은 버프걸은 현장 이벤트 뿐만 아니라 온라인 운영자도 겸하면서 홍보 대사 역할을 한다. 또 팬들과 함께 추억을 담는 사진 촬영도 겸한다. 초대 버프걸인 맹솔지와 2대째를 맡았던 이세진은 현장에서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얻었으며 대학 리그의 여성부에 직접 출전하기도 했고 '나는 캐리다'에서 게스트로 맹활약했다.
롤챔스를 좋아하는 열정적이고 성실한 20대 여성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내달 3일까지 ongamenet@naver.com으로 신상 명세를 적어 보내면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롤챔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