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윈터] KT '갓카오' 이병권 맹활약 승리!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1623585576782_20131117001647dgame_1.jpg&nmt=27)
![[롤챔스 윈터] KT '갓카오' 이병권 맹활약 승리!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1623585576782_20131117001648dgame_2.jpg&nmt=27)
![[롤챔스 윈터] KT '갓카오' 이병권 맹활약 승리!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1623585576782_20131117001648_3.jpg&nmt=27)
▶삼성 갤럭시 블루 S 1대1 KT 불리츠
1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승 < 소환사의협곡 > KT 불리츠
2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 소환사의협곡 > 승 KT 불리츠
KT 불리츠가 1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윈터 2013-14 16강 경기에서 정글러 카카오의 맹활약에 힘입어 2세트를 따내고 최종 스코어 1대1로 승점 1점을 추가했다.
KT는 선택 금지에서 정글러로 주로 기용되는 올라프와 리 신을 동시에 선택했다. 최인석이 올라프를 가져갔고 리 신은 '카카오' 이병권에게 주어졌다. 이병권은 KT 하단 듀오가 상단으로 라인 교환을 한 뒤 삼성 최천주의 블라디미르의 체력을 줄여 최천주가 귀환을 시도하자 음파를 적중시켜 공명의 일격 연계로 선취점을 따냈다.
KT 이병권은 상대 하단 듀오가 본진으로 귀환한 사이 시야 감지 와드로 드래곤 지역 시야를 확보했다. 이병권은 팀원 2명과 함께 드래곤을 안전하게 가져가 골드 획득량 차이를 2000까지 벌렸다.
이병권은 11분경 중단을 습격해 적 타워 공격에도 불구하고 삼성 최원석의 리븐을 궁극기로 빼내 결국 잡아냈다. 상단에서 최인석이 솔로 킬을 따내며 힘을 보탰다. KT 이병권은 적 정글에서 음파를 절묘하게 적중시키며 삼성 최원석의 리븐을 다시 잡아냈다.
KT는 상대 애니와 녹턴 궁극기 연계에 3명이 전사해 추격을 허용했지만 상단을 습격해 최천주의 블라디미르를 잡아내고 일부 만회했다. KT 불리츠는 이후 드래곤을 피해 없이 잡아낸 뒤 하단 4인 습격을 통해 삼성 최원석의 리븐을 잡아냈다. KT 불리츠는 하단 전투에서 3대2 킬 교환으로 승리한 뒤 2타 타워까지 파괴했다.
이후 양팀은 중단에서 대규모 교전을 벌였으나 전사자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KT는 소강상태 이후 적의 진격을 저지했으며 중단으로 진격해 교전을 벌였다. KT 불리츠는 먼저 적의 주력 딜라 블라디미를 잡아내고 3대3 킬 교환을 한 뒤 본진으로 귀환했다.
KT 불리츠는 39분경 기습적인 내셔 남작 사냥에 성공했다. 삼성 이다윤이 녹턴 궁극기를 이용해 저지하려 했으나 쿨 타임이 돌아오지 않아 맥없이 내셔남작을 내줬다. KT 불리츠는 이어진 교전에서 알리스타의 박치기와 오리아나 충격파의 절묘한 연계로 3킬을 따내 완벽한 승기를 잡았다.
KT 불리츠는 바론 버프에 힘입어 상단으로 진격했다. KT는 적의 마지막 반격을 알리스타 CC기 연계에 이어진 역공으로 대승을 거뒀다. KT가 불리츠가 적 넥서스를 파괴하고 승리했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