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IM과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 15회차 경기를 펼쳐 완승을 거둔 삼성 '스피릿' 이다윤이 인터뷰를 마치고 누나팬을 위해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첫 도전은 실패'
"어떻게 하지?"라며 고개를 숙이며 웃는 이다윤.
이다윤은 첫 실패 이후 연속으로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19세 소년스러운 귀여움을 선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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