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은 15일 넥슨지티(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에 인기 아나운서 공서영과 신지혜 캐릭터를 출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는 공서영, 신지혜 아나운서의 단아한 외모를 그대로 재현해낸 것은 물론, 두 사람의 친근한 목소리로 녹음된 '아나운서 음성 멘트' 기능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전용 마크 스프레이 기능과 아나운서 캐릭터 전용 '마이크 수류탄'도 함께 제공한다.
넥슨은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캐릭터 퍼즐 조각 아이템을 모아 퍼즐을 완성한 선착순 300명의 이용자에게 공서영, 신지혜 아나운서 팬미팅 초대권을 선물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아나운서 캐릭터 기간 55일'을 모으면 '아나운서', '야구 여신', '축구 여신' 등의 특별 칭호 5종을 100% 제공한다.
공서영, 신지혜 아나운서 캐릭터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