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S와 삼성 화이트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3~4위 결정전을 펼쳤다.
3~4위전 경기에 앞서 롤챔스 서머 2014 첫 펜타킬 주인공 SK텔레콤 S 배준식(왼쪽)의 펜타킬 시상식이 열렸다.
컴퓨터를 부상으로 받은 배준식은 주먹을 들어올리며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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