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B 서머] 진에어 S, 막강 전투력 앞세워 3세트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80721351481339_20140807213542dgame_1.jpg&nmt=27)
▶진에어 그린윙스 스텔스 2-1 나진 실드
1세트 진에어 스텔스 승 < 소환사의협곡 > 나진 실드
2세트 진에어 스텔스 < 소환사의협곡 > 승 나진 실드
진에어 그린윙스 스텔스가 완벽한 전투력을 과시하며 3세트를 가져갔다.
진에어 스텔스는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아이티엔조이 NLB 서머 2014 3~4위전 3세트에서 나진 실드와 치고 받는 난전을 펼쳤지만 대규모 교전에서 조금씩 앞서면서 주도권을 잡았고, 전투 후 거듭 이득을 챙기면서 승리를 차지했다.
상단에서 이상현의 리 신이 물렸지만 오리아나의 충격파를 방호로 피해냈고, 여창동의 알리스타가 순간이동으로 합류하면서 전세가 역전됐다. 진에어 스텔스는 지속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여창동이 '제파' 이재민의 트위치를 잡아냈다.
진에어 스텔스는 계속 드래곤을 챙기면서 골드 격차를 벌렸다. 드래곤 타이밍마다 전투를 열어 킬을 따내거나 상대를 몰아내면서 거듭 드래곤을 손에 넣었다.
전 라인 2차 타워를 파괴한 상황. 진에어 스텔스는 나진 실드가 트위치의 은신 이니시에이팅을 걸자 그대로 맞받아쳤다. 이상현의 리 신이 트위치를 걷어 차 아군에게 토스했고, 일점사를 통해 이재민을 잡아냈다. 그리고 '와치' 조재걸의 렝가까지 따내면서 중앙-하단 억제기를 모두 파괴했다.
대규모 교전 승리 후 재생성된 억제기를 재차 파괴한 진에어 스텔스는 바론을 손에 넣으면서 승기를 굳혔다. 상단-중앙 억제기를 밀어놓은 진에어 스텔스는 하단에서 지공을 펼치며 슈퍼 미니언이 오길 기다렸다. 무리하지 않고 원거리에서 천천히 나진 실드를 공략한 진에어 스텔스는 3억제기 파괴 후 총 공격을 감행, 간단하게 4킬을 따내고 넥서스를 파괴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