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2일차를 맞이한 2014 시즌 롤드컵 16강은 대만 대표 TPA와 유럽 대표 SK게이밍의 경기로 시작했습니다.

2014 시즌 롤드컵 16강 현장의 2일차의 두 번째 현장스케치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그런데 왜 경기를 보는 이 커플에게서 후광이 비춰보이는 걸까요?
위의 사진을 다시 한 번 보니 이유없이 슬퍼보이는군요.

다시 경기 이야기로 가겠습니다. 터키 대표로 롤드컵에 출전한 다크 메이지 선수들이 눈을 맞추며 에드워드 게이밍(이하 EDG)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중국 대표 선발전 1위로 롤드컵에 진출한 EDG의 양통은 여유있는 미소로 경기에 들어갔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했던대로 경기 결과는 EDG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EDG는 다크 메이지 경기석으로 다가가 악수를 건냈습니다.

세 번째 경기를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 삼성 화이트의 원거리 딜러 '임프' 구승빈의 인터뷰가 있었죠. 구승빈은 재미있는 말투로 한국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사진 제공=라이엇 게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