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4일차를 맞이한 2014 시즌 롤드컵 16강은 대만 대표 TPA와 유럽 대표 SK게이밍의 B조 경기로 시작됐습니다.

독특한 스타일의 대만 관중이 사진에 잡혔네요. 롤드컵이 젊은이들의 축제인 만큼 과감한 패션을 한 관중들이 유독 많았습니다.

선수들의 경기에 환호하는 관중들은 롤드컵을 더욱 뜨겁게 달궜습니다.

로얄클럽 선수들이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모습입니다. 어렴풋이 보이는 '인섹' 최인석의 표정도 좋지는 않아 보입니다.

'러스트보이' 함장식이 속한 솔로미드가 로얄클럽과 경기를 앞두고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네요.

함장식의 플레이 화면은 외국 사진 기자에게도 꼭 보고 싶은 장면인가 봅니다.

암장식을 응원하는 외국팬일까요? 아니면 대만까지 날아간 한국 팬일까요? 사뭇 궁금해지네요.

8강 진출을 위해서는 난관을 거쳐야 하는 AHQ. 하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다크패시지를 압도하며 승리를 챙기고 팬들에게 무대 인사하는 AHQ. 매너도 수준급이네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사진 제공=라이엇 게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