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무대 위에 올라와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얼라이언스 'Froggen' 헨릭 한센의 모습이 스크린을 통해 비춰지고 있습니다.


대만에 이어 싱가포르 팬들도 롤드컵 현장을 방문해서 선수들의 플레이에 환호하고 있습니다.

나진 실드의 '꿍' 유병준이 카붐 e스포츠를 상대로 제드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카붐 e스포츠가 나진 실드에게 패한 뒤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군요.

삼성 블루 '하트' 이관형이 중국의 OMG와의 경기를 앞두고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 최윤상 감독이 OMG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다데' 배어진 선수를 격려하고 있네요.

삼성 블루와의 경기에서 패한 OMG 선수가 생각에 잠겨있군요.

삼성 블루 '다데' 배어진 선수가 OMG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웃음을 지어 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삼성 블루와 나진 실드가 기분 좋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