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의 막을 연 대한민국 대표 나진 실드와 유럽 대표 얼라이언스의 경기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첫 경기를 펼치는 나진 실드와 얼라이언스의 챔피언 선택이 시작됐습니다!

챔피언 선택을 마친 양 팀 선수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묵묵히 경기를 펼치고 있군요.

경기 초반 얼라이언스가 7대0으로 크게 앞서나가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환호하는 팬도 보였습니다.

관중석의 지배자 '바이 경관'

"이 경기의 주인공은 '제파' 이재민이야!"
장기전 끝에 역전 승리를 거둔 나진 실드 '꿍' 유병준(왼쪽)이 트리스타나로 MVP급 활약을 펼친 '제파' 이재민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습니다.

역전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얼라이언스 선수들.

나진 실드 미남 정글러 조재걸이 얼라이언스 선수들에게 다가가 악수를 청했습니다.

2일차 경기를 승리로 시작한 나진 실드 조재걸이 웃는 얼굴로 승리 인터뷰를 했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사진 제공=라이엇 게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