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16강 D조에서 2일차 경기가 열렸다.
2일차 첫 경기에서 얼라이언스를 꺾고 두 번째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대표 나진 실드(왼쪽)와 1일차에서 2승을 거둔 클라우드 나인이 만나 조 1위를 결정짓는 대결을 펼쳤다.
클라우드 나인을 꺾고 3승으로 롤드컵 16강 D조 1위에 오른 나진 실드 조재걸이 손가락을 들어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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