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2패로 C조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린 중국 대표 OMG와 유럽 대표 프나틱이 롤드컵 16강 3일차 경기의 막을 열었습니다.


OMG 'Gogoing' 가오디핑이 큰 소리를 지르며 치열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한 경기에 현장을 찾은 어린 관객들이 입을 쩍 벌리고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넥서스 파괴를 막고 전투에서 연이어 승리를 거둔 OMG가 롤드컵 두 번째 승리를 따내고 얼싸 안았습니다.

패배를 당하며 롤드컵 8강 진출이 어렵게 된 프나틱의 원거리 딜러 'Rekkles' 마틴 라르손은 결국 눈물을 보였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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