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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우승자' 김경덕-권태훈, 히어로즈로 전향

히어로즈로 전향한 전 MVP 김경덕
히어로즈로 전향한 전 MVP 김경덕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 우승자인 '덕덕' 김경덕과 GSL 코드S 우승자인 권태훈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으로 전향했다.

TNL의 주장 정우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김경덕과 권태훈이 주축이 된 형제팀 노머시를 공개했다. 노머시에는 김경덕, 권태훈과 함께 AOS 장르에서 활동했던 박재현, 김민기, 박진수가 속해있다.
정우서는 "하루하루 지날수록 빠르게 e스포츠화되는 히어로즈이기에 한 팀만으로는 세계의 많은 팀들에 비해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형제처럼 고민을 공유하며 서로 단점을 보완해 나가지만 때로는 무자비한 적처럼 위기를 야기하는 팀이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노머시에 속한 5명의 선수 중 메인탱커를 맡고 있는 김경덕은 WCS 유럽 우승자이며 학업을 이유로 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최근 히어로즈를 접한 뒤 각종 온라인 대회에 참가한 바 있다. 서브딜러인 권태훈은 지난 10월 군입대 이유로 MVP와 결별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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