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015 스베누 레이디스 배틀에는 총 80팀이 예선에 참가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으며, 16팀이 선발됐다. 고등학생,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참가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명문 여대 재학생, 기혼자도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5 스베누 레이디스 배틀은 8일 본선 개막 이후 매주 월, 목 저녁 7시에 진행되며 대미를 장식할 결승전은 2월 1일(일) 저녁 6시에 진행된다.
중계는 박상현, 오성균 캐스터와 '래퍼드' 복한규 해설 위원, 각 팀 멘토 BJ가 진행할 예정이며 전 경기 아프리카TV(http://www.afreeca.com/) 홈페이지와 아프리카TV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