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배틀] 부천대학교 '안녕하세요'팀 "숨겨둔 전략으로 CTU 꺾을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2517061789470_20150125202554dgame_1.jpg&nmt=27)
부천대학교 '안녕하세요'는 25일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e그린 PC방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32강과 16강 경기를 연이어 통과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Q 8강 진출 소감은.
A 장호찬=모두 밤 새고 왔다. 다들 늦게 일어나서 열차 시간에 늦어 지각할 뻔했다. 스릴이 넘쳤다.
Q 경기 내용은 어땠나.
A 정의석=평소에 하던 그대로 했더니 이겼다.
A 김동현=라인전에서 CS 먹는 것부터 차이가 났다.
A 박희웅=상대가 너무 사려준 덕분에 경기를 풀어가기 쉬웠다.
A 박민규=선택금지 전략도 우리가 좋았다.
Q 선택금지 전략은 어떻게 준비했나.
A 장호찬=사전에 대진표를 보고 상대 팀이 어떤 챔피언을 잘하는지 미리 분석했다.
Q 수훈갑을 꼽는다면.
Q 2세트는 어땠는지.
A 2세트는 운영이 좋았다. 라인을 서로 바꾸면서 유동적으로 했다.
Q 8강에 임하는 각오는.
A 장호찬=전남과학대 '드림'을 만나게 됐다. 걱정은 되지만 숨겨준 전략이 많다. 열심히 준비하겠다.
A 김동현=32강 인터뷰 때 전남과학대만 만나지 않으면 4강에 갈 거라고 말했는데 결국 붙게 됐다. 이기면 좋은 성적 낼 것 같다.
Q 더 하고 싶은 말은.
A 장호찬=스크림 경기 연습해준 팀에게 고맙다. 본선에 올라온 팀이라고 들었는데 정확히 어떤 팀인지는 모르겠지만 함께 좋은 성적을 내면 좋겠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