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배틀] 서울대 혼성 팀, KAIST에 패해 8강 진출 좌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2517542096349_20150125175515dgame_1.jpg&nmt=27)
▶한국과학기술원 2대0 서울대학교
1세트 한국과학기술원 승 < 소환사의 협곡 > 서울대학교
2세트 한국과학기술원 승 < 소환사의 협곡 > 서울대학교
전국 대학생 리그 오브 레전드 최고수를 가리는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16강 진출 팀 중 유일한 혼성 팀인 서울대학교 '누님의신비한육' 팀이 결국 탈락했다.
서울대학교 '누님의신비한육' 팀은 25일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e그린 PC방에서 열린 이 대회 16강 방송 경기에서 한국과학기술원 '넙죽이'에 2대0으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서울대학교 팀은 1세트부터 압도적인 기량 차이를 보이며 무너졌다. 모든 공격로에서 상대에게 밀리며 킬 스코어 16대0까지 밀린 끝에 최종 킬 스코어에서도 22대2로 패했다. 골드 획득량도 2만 이상 벌어지며 실력 차이를 실감해야 했다.
서울대학교 팀은 2세트서 8분경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국지전에서 서포터 룰루가 선취점 포함 2킬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이후 상대와의 기량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패했다. 결국 서울대 혼성 팀은 0대2로 한국과학기술원에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서울대학교 '누님의신비한육' 팀은 앞선 32강전서 우송대학교 혼성 팀인 '실음싫음'을 2대0으로 꺾고 16강에 올라 주목 받았으나 강팀으로 꼽히는 한국과학기술원의 벽을 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