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5월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의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현지 시간 5월 7일부터 10일까지 플로리다 탈라하시 플로리다 주립대학에서 진행된다. 참가팀은 총 6개팀으로 한국,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시아(대만, 홍콩, 마카오)등 정규 LoL e스포츠 대회가 운영되고 있는 5개 지역의 스프링 리그 우승팀과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 인비테이셔널(International Wild Card Invitational, IWCI) 우승팀 등 총 6개팀이 격돌한다.
6개팀은 5월 7일과 8일 양일간 단판 풀리그로 진행되는 조별 예선에서 경합을 벌이게 된다. 조별 예선 상위 4개팀은 5월 9일과 10일 5전 3선승으로 치러질 상위 라운드에서 우승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