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CJ, 신진영의 '트페' 앞세워 7승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1820490334383_20150318204954dgame_1.jpg&nmt=27)
![[롤챔스] CJ, 신진영의 '트페' 앞세워 7승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1820490334383_20150318204955dgame_2.jpg&nmt=27)
▶CJ 엔투스 2대1 KT 롤스터
1세트 CJ 승 < 소환사의협곡 > KT
2세트 CJ < 소환사의협곡 > 승 KT
CJ 엔투스가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택한 '코코' 신진영이 모든 맵을 누리면서 킬을 따낸 덕에 KT 롤스터를 제압했다.
CJ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5 2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와의 3세트에서 신진영의 트위스티드 페이트가 운명으로 맵을 장악한 덕에 완승을 거뒀다. 7승3패를 기록한 CJ는 2위 SK텔레콤과 승차 없이 세트 득실에 뒤진 3위에 올랐다.
CJ는 11분에 펼쳐진 드래곤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다. 먼저 드래곤을 두드리던 CJ는 KT의 서포터 '픽서' 정재우의 레오나가 진입했지만 CJ의 3명에게 두드려 맞으면서 잡혔고 순간이동을 타고 넘어온 KT의 톱 라이너 '썸데이' 김찬호의 럼블까지 잡아냈다. 드래곤은 강찬용의 니달리가 강타로 스틸하면서 이익만을 챙겨갔다.
13분에 상단 지역으로 '코코' 신진영의 트위스티드 페이트가 궁극기인 운명을 사용해 이동하면서 김찬호를 잡아낸 CJ는 상단 포탑까지 파괴했다. 17분에 하단 지역을 압박한 CJ는 4명이 모이면서 고동빈의 자르반 4세를 잡아내면서 5대0까지 앞서나갔다.
CJ는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운명이 돌아올 때마다 상단 지역을 집요하게 두드렸다. 박상면, 선호산이 압박할 때 신진영이 궁극기를 사용해서 합류, 김찬호를 잡아내면서 킬을 쌓아 갔다. 26분 드래곤 지역에서 교전이 벌어졌고 CJ는 손쉽게 에이스를 띄웠다.
CJ는 중앙 지역을 집중 공략했다. 신진영의 트위스티드 페이트가 운명을 사용하며 상대 뒤쪽을 장악했고 전면을 압박하던 선수들과 합세해 전투에서 승리했고 억제기까지 연속해서 깨뜨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