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한국시각) 프랑스 투르에서 열린 드림핵 오픈리그 1일차 경기가 마무리 된 가운데 요이 원이삭, mYi 정윤종, 로캣 고석현, 인베이전 고병재. MVP 이정훈, 데드픽셀즈 조지현, 방태수 등 한국 선수들이 대거 8강에 진출한 가운데 외국 선수로는 네덜란드 '하스템' 케빈 드 코닝이 유일하게 8강에 합류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조지현과 방태수는 집안 싸움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두 선수 모두 데드픽셀즈 소속 선수로 팀킬에서 누가 승리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전망이다. 최근 부진의 늪에 빠져 있던 이정훈이 오랜만에 8강에 진출한 만큼 고병재와 펼칠 테란 대 테란전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드림핵 투르 8강 경기는 한국 시각으로 9일 오후 9시부터 펼쳐질 예정이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