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혼전속의 LCB 서울/경기 지역 대표 선발전 1일차 현장스케치
16일 관악구 봉천동 e그린 PC방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스프링 서울 경기지역 대표 선발전 첫 번째 날.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은 팀이 참가한 만큼 치열한 격전을 벌인 가운데 총 10팀이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서울 경기지역 대표 선발전이 열린 e그린 PC방 입구.
선수들이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있는 e그린 PC방 전경.
본선진출에 강한 의지를 담아 팀명을 지은 아주대학교
경기를 치르기 전 식사를 하고 있는 참가 선수.
열정적으로 오더를 내리고 있는 참가 선수.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는 선수의 눈빛.
경기 시작 전 진영을 나누기 위해 동전 던지기를 하는 모습.
방송 경기를 치루고 있는 고려대 '민서와 함께하는 롤'팀의 선수.
1세트를 승리한 뒤 전략 회의를 하는 고려대 선수들.
2세트를 승리하며 1대1 동점을 만든 홍익대 '금요일은 홍대다' 팀 선수의 미소.
김지원 기자 (corpulen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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