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스포티비 게임즈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8강 2주차 경기에는 CJ 엔투스 한지원, SK텔레콤 T1 김도우, KT 롤스터 김대엽, 주성욱이 출전해 마지막 남은 4강행 두 자리를 두고 격돌한다.
2경기도 흥미진진한 경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특히 KT 롤스터에서 오랫동안 한솥밥을 먹은 김대엽과 주성욱이 한판 대결을 펼친다. 승자를 예측하기 힘든 프로토스 동족전인 것은 물론, 두 선수 모두 서로의 경기 성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더욱 치열한 난투극이 예상된다.
한편 스포티비 게임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베누 신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치어풀에 메시지를 남겨 개인 SNS에 게시하는 참가자 전원에게 5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제공한다.
스베누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2015 시즌2는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인 eSportsTV (http://www.e-sportstv.net)를 통해 전 경기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PC,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네이버 e스포츠, 아프리카TV, 아주부TV, 유튜브로도 시청할 수 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