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GSL] 명승부 끝에 원이삭-이병렬 8강 진출!(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52922293425084_20150529224152dgame_1.jpg&nmt=27)
![[스베누 GSL] 명승부 끝에 원이삭-이병렬 8강 진출!(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52922293425084_20150529224152dgame_2.jpg&nmt=27)
먼저 8강 진출을 확정한 선수는 원이삭이었다. 원이삭은 주특기인 점멸 추적자와 파수기 역장 컨트롤을 앞세워 조 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원이삭은 MVP 고병재와의 2경기서 소수 추적자 압박 플레이로 1세트를 따낸 뒤 상대의 벙커링 공격을 소수 추적자로 막아내고 2세트마저 가져가 승자전에 진출했다.
원이삭은 이병렬과의 2세트 경기서도 추적자로 시간을 번 뒤 암흑기사로 상대 자원줄에 타격을 입히고 승리,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원이삭은 인구수 80 이상 우위를 점한 저그 병력과의 교전에서 파수기 역장과 추적자 점멸 컨트롤을 통해 밀리지 않았으며 암흑기사 견제로 저그 자원줄에 타격을 입히고 고위기사 폭풍까지 추가해 교전에서 대승, 항복을 받아냈다.
![[스베누 GSL] 명승부 끝에 원이삭-이병렬 8강 진출!(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52922293425084_20150529231101_3.jpg&nmt=27)
원이삭은 지난 시즌 준우승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첫 국내대회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이병렬은 전반적으로 저그가 부진한 가운데 좋은 경기력으로 8강에 진출해 저그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32강서 '영웅 밴시'를 앞세워 기적적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한 정명훈은 이날 경기서도 밴시 부대를 앞세워 좋은 장면을 연출했으나 마지막 뒷심이 부족해 아쉽게 탈락했다.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16강 D조
▶1경기 이병렬 2대1 정명훈
1세트 이병렬(저, 11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정명훈(테, 5시)
2세트 이병렬(저, 1시) 승 < 데드윙 > 정명훈(테, 5시)
3세트 이병렬(저, 1시) 승 < 회전목마 > 정명훈(테,11)
▶2경기 원이삭 2대0 고병재
2세트 원이삭(프, 6시) 승 < 바니연구소 > 고병재(테, 12시)
▶승자전 이병렬 0대2 원이삭
1세트 이병렬(저, 1시) < 만발의정원 > 승 원이삭(프, 7시)
2세트 이병렬(저, 7시) < 만발의정원 > 승 원이삭(프, 1시)
▶패자전 정명훈 2대1 고병재
1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데드윙 > 고병재(테, 7시)
2세트 정명훈(테, 7시) < 철옹성 > 승 고병재(테, 1시)
3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바니연구소 > 고병재(테, 1시)
▶최종전 정명훈 1대2 이병렬
1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이병렬(저, 5시)
2세트 정명훈(테, 7시) < 데드윙 > 승 이병렬(저, 1시)
3세트 정명훈(테, 1시) < 회전목마 > 승 이병렬(저, 11시)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