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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이제동, 프로토스 연파하며 WCS 16강

'폭군' 이제동, 프로토스 연파하며 WCS 16강
이블 지니어스의 '폭군' 이제동이 프로토스를 연거푸 제압하면서 WCS 16강에 올라갔다.

이제동은 1일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프리미어리그 시즌2 32강 H조에서 프로토스만 두 번 잡아내면서 16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제동은 'elfi' 사물리 시보넨을 2대1로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 '코다'에서 패했지만 '철옹성'과 '에코'를 따내면서 승자전에 진출했다. 'GunGFuBanDa' 파비앙 메이어를 상대한 이제동은 1세트 '철옹성'을 내줬으나 2, 3세트를 가져가면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제동까지 올라감으로써 WCS 프리미어리그 시즌2 32강에 올라간 한국 선수들 6명 가운데 '바이올렛' 김동환을 제외한 5명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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