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반] 롤챔스 MVP 인터뷰를 마친 오규민의 미소
롤챔스 MVP 기자실 인터뷰를 마친 나진 e엠파이어 원거리 딜러 '오뀨' 오규민이 사진을 찍자고 하니 환하게 웃었다. 힘들었는지 얼굴에 경련이 일어났다. 힘들텐데 일부러 웃지 않아도 된다. 경련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어 보인다고 말했더니 괜찮다고 한다.
오늘의 깔끔한 승리가 그만큼 좋았나보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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