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는 KeSPA컵 2015 시즌2에서는 프로리그 다승에게 주어지는 두 장의 시드권을 3라운드 다승 순위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6승(2패)으로 다승 1위에 오른 조성주가 한 장의 시드권을 획득했고 이미 개인리그 결승 진출로 시드권을 받은 선수들을 제외하고 다승 상위 두 명인 어윤수-주성욱이 남은 한장의 시드권을 두고 5전3선승제를 펼치게 됐다.
시드결정전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오는 24일 오전 11시에 치러질 예정이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다승 순위< 6월 22일 기준>
1위 조중혁 6승 0패 ->스타리그 준우승으로 시드권 획득
3위 어윤수 5승 0패 ->시드 결정전 확보
3위 주성욱 5승 3패 ->시드 결정전 확보
3위 김도우 5승 2패 ->스타리그 우승으로 시드권 획득
6위 이승현 4승 3패
6위 한지원 4승 3패 ->GSL 결승 진출로 시드권 획득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